(20190217)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임시제직회: 2월 24일 주일 예배 친교후 본당 2. 정기당회: 2월 23일 토요일 새벽 예배 친교후 성가대실 3. 남녀 선교회 월례회: 오늘 예배 친교후 (남: 성가대실, 여: 길드룸) 4. 중고등부 교사 모집: 2019년 중고등부 교사로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교육부장(박은경집사)나 김주환 목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 성경통독반: 목요일 11시에 교회 길드룸에서 모입니다. 6. 결혼 (김주완목사, 이지영사모): 2월 23일 (토) 11:00AM, 호산나 교회 (4850 Grand Blvd, Montreal) (기도제목)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새벽제단과 각처소에서 기도로 풍성하도록 2. 새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교회소식

(20190217) 목회칼럼

1930년 어느날 빵을 훔친 한 노인의 재판이 미국의 한 법정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빵을 왜 훔쳤냐는 판사의 질문에 노인은 자신이 나이가 많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사흘을 굶어서 그랬다며 선처를 호소 합니다. 잠시후에 판사는 당신의 처지는 딱하지만 빵을 훔친 죄는 법을 위반한 행위이고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며 노인에게 10 달러의 벌금형을 내립니다. 노인의 사정이 딱하여 선처를 해줄것을 예상했던 방청석에서는 과한 판결이라며 술렁거릴때, 판사는 논고를 계속 읽습니다. 이 노인이 법정을 나가면 다시 빵을 훔치게 될것이고, 노인이 빵을 훔친것은 이 사람만의 책임은 아니다. 이 노인이 빵을 훎쳐야 할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도 도움을 주지못한 이 사회와 이 자리의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자신에게도 10달러의 벌금형을 내리고 또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십시일반으로 50센트씩 동참해줄것을 권면했습니다. 그렇게해서 모인돈이 57.50 이었으며 노인은 그돈으로 벌금을 내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법정을 나갈수 있었습니다. 이 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 판사는 그후 12년간 뉴욕시장을 세번이나 역임했다고 합니다. 저는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가 이렇게 사랑으로 하나되길 원합니다. 저부터 그런 주의 종이 되어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하게되는 주일입니다. #목회컬럼

(20190210) 목회칼럼

오늘은 김진식 목사님을 모시고, 제직들을 위한 세미나를 갖습니다. 왜 교회에 제직들이 필요할까요? 예수님은 사도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라고 말씀하셨고, 사도들은 그 말씀을 따라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드리고, 교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도들이 행정적인 일들(과부와 고아들을 돌보고, 골고루 구제하는 일)이 너무 많고, 바빠서,, 기도와 말씀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령에 충만하고 교우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듣는 사람들을 뽑아 교회의 일을 맡겼습니다. 그 이후로 예루살렘 교회는 든든히 세워져 갔습니다. 우리 장로교회도 그 전통을 따라 목회자 혼자 모든 일을 맡아서 잘 수행할 수 없기에,, 성령에 충만하고,, 성도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 사람들을 집사로 세워, 교회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직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고,, 어떤 자세로 섬겨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하면, 자기 소견에 좋을대로, 내 생각과 뜻과 내 경험으로 교회 일을 하다가 교회에 덕을 세우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을 하는 경우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기에 제직이 되겠다고 동의해 주시고, 임명받으신 분들에게 제직 세미나는 꼭 필요합니다. 제직들이 교회에서 어떤 자세로 섬기며, 무슨 일을 하는지 듣고 배움을 통해,, 교회를 세우는 제직에 대해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배운데로 그렇게 섬기면, 교회는 평안하여 든든하게 세워져 나갈 것입니다. 저

(20190210)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제직 세미나: 2월 10일 주일 오늘 오후 3:30분, 친교실, 대상: 제직회원, 강사: 연합교회 김진식 목사 2. 남녀 선교회 월례회: 2월 17일 예배 친교후 (남: 성가대실, 여: 길드룸) 3. 중고등부 교사 모집: 2019년 중고등부 교사로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교육부장(박은경집사)나 김주환 목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4. 성경통독반: 목요일 11시에 교회 길드룸에서 모입니다. (교우동정) 김라영집사(한국귀국) (기도제목)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새벽제단과 각처소에서 기도로 풍성하도록 2. 새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교회소식

몬트리올 새생명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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