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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20190119) 목회칼럼

지금 전세계는 자연재해와 기후이상에 의한 재난들로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런 일들이 크게 생길때마다 대응의 목소리와 함께 터져나오는 목소리들이 있습니다. 바로 종말론과 회개를 외치는 소리입니다. 지구의 대재앙으로 인해 지구의 종말을 외치며 그 날짜를 예견하고 회개하자는 목소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저 또한 예수님은 반드시 재림하실것이고 하나님의 심판은 분명 있으시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조심해야할 사실은 그날이 언제가 되느냐에 촛점을 맞추고 성경의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일입니다. 제가 대학 다닐때 다미선교회 사람들이 종말 시한을 외치며 모두 흰옷을 입고 손을 흔들며 교회로 들어갔다가 그날 그시에 주님이 오시지 않아서 모두 부끄러운 모습으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던 뉴스가 아직도 머리에 선합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그날을 연기하셨다고 인터뷰했지요.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는 마지막때에 하나님앞에 서야하는 모습은 각자의 삶에서 매순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바라며 내속의 부끄러운 모습은 매순간 회개하며 돌이키고 나에게 맡겨진 사명을 이루기위해 힘쓰는 모습입니다. 세계적인 재앙들을 바라보면서 함께 기도하고 도울수있는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또 이 모든 현상가운데 하나님의 메세지는 무엇일까를 물으며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주님 오시는 날이 오늘이든 내일이든 그 자

(20200119)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정기제직회: 다음 주 예배 친교후 본당 2. 공동의회: 2월 2일 주일 예배 직후 본당 3. 바이올린반 개강: 1월 22일(수)-23일(목)부터 매주(수,목) 12주간 진행 4. 친교식탁 신청: 올 한해 생일이나 기타 기념일 날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이 되며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게시판에 신청해 주세요 5. 성경통독 읽기표: 성경 읽기표를 나누어 드립니다. 6. 성경책 판매: 성경이 필요하신 분은 $40에 판매(선교비로 드려짐) (문의: 전기병 권사님) 7. 구역모임 1 구역 - 최정림 장로 - 1/19 - 친교후 성가대실 2 구역 - 임명규 장로 - 1/26 - 제직회후 성가대실 3 구역 - 심상호 집사 - 1/25 - 6:00PM 심상호 집사댁 4 구역 - 강영숙 권사 - 1/19 - 친교후 길드룸 5 구역 - 노승택 집사 - 1/19 - 친교후 교회 6 구역 - 김영이 권사 - 1/19 - 친교후 본당 7 구역 - 최병일 목사 - 1/26 - 친교후 길드룸 8 구역 - 박창성 목사 - 1/26 - 친교후 길드룸 (기도제목)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새벽제단과 각처소에서 기도로 풍성하도록 2. 새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20200112) 목회칼럼

올해 우리 새생명교회의 표어는 모두 아시다시피 '힘써 여호와를 알자' 입니다. 표어를 정하고 과연 여호와를 아는것이 뭘까를 매순간 묵상해 봅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앞에서 나쫌 알아달라고, 내기도 듣고 계시냐고, 이것 저것 필요하다고,,,그런 모습으로 나아올때가 많았지, 하나님께서 뭘 원하시고 뭘 기뻐하는지에 대해선 알고자하는 마음이 부족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흔히 내리 사랑이라고 하지요. 제가 결혼을 해서 부모가 되기전에는 부모님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저절로 이해가 되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가 가장 기쁠때는 자녀와 대화하고 얼굴을 마주할때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바라보실때 그러실꺼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매순간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서야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주의 전에 함께 나아와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예배는 다른 어떤것보다 하나님 한분 바라고 기뻐하고 찬양하는 모습일것입니다. 우리 새생명 성도 모두는 이런 준비된 마음으로 하나님앞에 서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00112)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정기당회: 오늘 예배 친교후 목회실 2. 구역인도자 모임: 1월 15일 수요예배 친교후 3. 제직임명식: 예배시간에 제직 임명식을 갖습니다. 4. 친교식탁 신청: 올 한해 생일이나 기타 기념일 날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이 되며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게시판에 신청해 주세요 5. 성경통독 읽기표: 성경 읽기표를 나누어 드립니다. 6. 성경책 판매: 성경이 필요하신 분은 $40에 판매(선교비로 드려짐) (문의: 전기병 권사님) 7. 담임목사 동정: 오늘 스노우돈 교회에서 (11:00AM) 예배 인도 (기도제목)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새벽제단과 각처소에서 기도로 풍성하도록 2. 새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20200105) 목회칼럼

오늘은 2020의 첫주일입니다. 해마다 첫주일이 되면 한해를 어떻게 살것인지 하나님앞에서 새로운 계획도 세워보고 한해의 소망을 바라기도 합니다. 저또한 그렇게 한해를 시작하게 되는데 매번 작심삼일 될때가 많고, 그때그때 눈앞에 놓인 현실을 살아내느라 바쁘게 한해를 마무리할때가 많습니다. 어찌보면 어떤일을 계획하고 사는것보다, 내일일은 난 몰라요 하며, 나에게 맡겨진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는것이 더 성경적인 삶이지만, 그 하루하루에 하나님의 뜻을 바라고, 그 뜻에 순종하고자하는 마음없이 살아가는 삶이라면. 그 삶은 성경적인 삶도 크리스찬의 삶도 아니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순간 우리와 교제하기 원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기 원하십니다. 올 한해 새생명 교회 표어는 힘써 여호와를 알자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지식과 흐름을 아는것보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가고자 힘쓸때 우리 모든 삶이 하나님 뜻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져 가게 되리란 생각이 드는 주일아침입니다.

(20200105)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정기당회: 1월 12일 주일 예배 친교후 목회실 2. 스트레스 세미나: 1월 11일 토요새벽 후 성가대실 (담당: 문은수 집사) 3. 구역별 모임: 오늘 친교시간은 새 구역별로 모이겠습니다. 4. 친교식탁 신청: 올 한해 생일이나 기타 기념일 날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이 되며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게시판에 신청해 주세요 5. 성경통독 읽기표: 성경 읽기표를 나누어 드립니다. 6. 성경책 판매: 성경이 필요하신 분은 $40에 판매(선교비로 드려짐) (문의: 전기병 권사님) 7. 제자반, 사역자반 개강: 이번 화요일부터 정상적으로 모입니다. 8. 바이올린반 신청: 바이올린반 선착순으로 5명을 더 받습니다. (전도용으로 많이 소개해 주세요) (12주렛슨, 1월 21일부터 시작, 렛슨비 $100중 $70 선교헌금, 나머지는 장학금과 부대비용)(문의:전혜윤집사) (기도제목)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새벽제단과 각처소에서 기도로 풍성하도록 2. 새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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