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8) 목회칼럼

저는 요즘 전세계에 퍼져있는 코로나 19로 인해 참 많은 생각과 기도를 하게 됩니다. 뉴스를 틀면 온통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내용이 대부분이고, 그 중심에 있던 신천지을 비롯해 이제는 기존 교회들까지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처음엔 단순히 신천지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라 여겼다면 이제는 우리 교회들의 현재의 모습과 또 우리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 일들로 교회가 다시 정결케되기를 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진정한 예배자들이 드러나기를 하나님께선 원하시고 바라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는 우리 새생명 성도들이 이러한 일들로 인해 움츠러드는 삶이 아니라 자신들이 선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고민하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서 실수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환란과도 같은 이때를 잘 이겨내심으로 개인적으로 또 교회적으로 더 단단히 설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 되시 길 마음 깊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일들은 그 원인이 무엇이고 주체가 무엇이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에 이루어 지는 일들이라 여깁니다. 그렇다면 이시간은 우리가 치루는 테스트의 시간이 아닐까요?

추천 게시물
게시물 게시 예정
다음에 다시 확인해주세요.
최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