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1 목회 칼럼

흑인 최초의 미국 합동 참모본부 의장과 미국 국무장관을 역임한 '콜린 파월'은1937년 미국 뉴욕의 할렘 가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루터 파월'은 자메이카 출생인데 미국으로 이민 온 사람입니다. 이민 와서 아주 힘겹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신앙이 있었습니다. 그 아버지는 어린 아들에게 이 신앙을 심어 주었습니다. 이 아버지는 어린 아들에게 오늘 현재는 어렵게 살아가고 있지만 미래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일깨워 주었다고 합니다. 그 아들이 커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파월이 세례를 받을 때 그에게 세례 준 목사님이 '너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며 안수 기도해 주었다고 합니다. 파월은 그 기도를 평생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마침내 그가 대학을 졸업하고 ROTC를 거쳐서 군인이 됩니다. 그리고 독일과 한국근무를 마치고 베트남 전쟁에서 부상을 당합니다. 그리고 걸프전에서 영웅이 된 후에 마침내 그 큰 나라 미국의 국무장관이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흑인인데 백인사회에서 그렇게 입지를 세워 나가는 동안 얼마나 모함을 받았겠습니까? 마치 바벨론에서 입지를 세워나가는 다니엘처럼 숫한 모함과 질시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모함들을 다 이기고 백인들의 경호를 받아가며 국무장관이 됩니다. 사람들이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입지를 세웠는가'하고 물으면 그는'나는 세례를 받을 때 너는 하나남께서 택하신 자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자라는 말씀을 늘 가슴에 꿈으로 믿음으로 확신으로 담고 살아갔습니다.'라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는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과 함께 맡겨준 일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새생명 성도들 모두 부르심에 확신을 가지고 맡겨준 일에 최선을 다해 하나님꼐 영광 올려드리는 삶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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