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걸음
수요일 점음 무렵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어느 남자분이셨는데 본인은 시카고에서 와서 여행 중이며 지금 새 생명 교회 앞인데, 저를 잠시 만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영문인지 몰라 일단 만나서 함께 식사를 하며 그분의 이런저런 말씀을...
휴가기간에 즈음하여
7월과 8월은 많은 분들께서 휴가를 가시는 시즌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빈자리가 많이 보이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힘든 이민의 생활가운데 쉼이란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잠시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여유를 가지고 재충전의...
소명
김구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돈을 따라 일을 하는 것은 생업이고 돈을 넘어 일을 하는 것은 소명이다. 생업은 돈을 가져다주지만 소명은 선물을 가져다준다. 정말 옳은 말씀이란 생각이 들면서, 우리가 주의 일을 하는...
부흥하는 영아반
어제 이성봉 집사 노혜진 성도 가정에 귀한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제가 새 생명교회에 청빙되어 올 당시에는 영아반이 다니엘과 노아뿐이었는데 그 무렵 올리비아가 태어났고, 작년 9월에 이레가 태어났고 어제 태오가 태어남으로 그사이 영아반이 세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