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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목회칼럼 - 2018년 8월 19일

어제는 8.15 광복절 한인 체육회가 햄스터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새벽예배를 드리고 다함께 짐을 싣고 공원으로 가서 천막을 설치하고 족구와 배구 출전 준비를 하였습니다.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함께 연습하고 경기하면서 참 기쁘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마다 각 교회들의 참여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해외에 나와 있는 한인들이 가끔 이런 행사를 통해 그동안 만나지 못한 분들을 만나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교제하는 모습에서 행사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민생활을 오래하신 분들과 이제 오신지 얼마 되시지 않아 여러 가지 정착의 어려움들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서 교회에서는 만나 함께 대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야외에서 여유 있게 대화 나누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9월 둘째 주에 있을 저희 야외예배 때에도 성도들 모두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런 교제의 시간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제 행사를 위해 풍성한 식탁으로 음식을 준비해주신 여선교회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라이드로 짐 차량봉사로 알게 모르게 섬겨주신 모든 성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경기에 참여함으로 열심히 임해주신 선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도 행사의 모든 시작과 끝까지 어떤 사고도 없이 안전하고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회소식 - 2018년 8월 19일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문화학교 바이올린반 학부모 모임: 예배 친교 후 성가대실 2. 목양위원회 모임: 다음주일(26일) 예배 친교 후 성가대실 3. 2기 제자 훈련반 모집: 9월 2일 주일 신청 마감 4. 전교인 야외예배: 9월 9일 주일, 앙그리뇽 파크 (10:30AM) 5. 새등록교우 사진촬영: 친교중 6. 수요 아동부 모임: 매주 수요일 7:30분 7. 장로 권사 피택자 모임: 수요 예배 후 교회 8. 구역모임: 6,7,8월 구역모임은 각 구역별로 의논하셔서 자유롭게 모이시면 되겠습니다. 9. 노회 피택장로 교육: 장소 토론토 영락교회 8월 20(월)-21(화) 10:00AM-5:00PM (임명규집사, 최정림집사 참석) (기도제목) 1. 피택장로 권사 훈련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한 리더로 세워주옵소서 2. 새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목회칼럼 - 2018년 8월 12일

지난 8일 명성교회의 부자세습이 적법하다는 교단 총회의 결의가 나왔습니다. 그 일로 지금 한국교계가 변칙세습이다 교단이 면죄부를 주었다 등의 말들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기독교계 원로이신 김동호 목사님은 목사님이 보시기에 세습이 맞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걸 목사까지 봐야되나! 지나가는 개미한테 물어봐도 다 안다“며 날선 비판을 습니다. 총회의 세습금지법을 무시한 총회의 결정이 면죄부를 용인한 종교개혁 전과 뭐가 다르냐며 한국교회와 교단이 사회적으로 조롱거리가 된 사실에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신학생들과 교수들까지 규탄하고 있습니다. "상자속으로 던져넣은 돈이 짤랑하고 소리를 내는순간 구원받는다" 독일 마인츠의 대주교가 되기 위해 엄청난 선거비를 탕진한 알브레히 대주교는 빚을 갚기위해서 교황청에 면죄부 판매권을 요청하고 교황청은 그것을 용인함으로 면죄부는 불티나게 팔려서 세상을 어지럽혔습니다. 결국 그일은 종교개혁의 불씨를 지폈고 500년전 마틴루터는 마인츠의 대주교를 향해서 이렇게 반박합니다. "돈이 상자에 짤랑하고 떨어지면 욕심과 탐욕도 분명히 증가한다." 교회는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장소입니다. 교회가 내개인의 것이고 교회의 재정이 내 개인의 재정이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생각들이 오늘날 기업화된 교회의 비뚤어진 자화상이 아닐까요...

교회소식 - 2018년 8월 12일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광복절 체육대회: 8월 18일 (토) 8:00 AM, Hamstead Park, 30 Lyncroft st. H3X 3E3 (Queen mary & Ch Fleet) 2. 새가족 모임: 오늘 주일 예배 후 친교시간 성가대실 3. 새등록교우 사진촬영: 친교중 4. 성경통독반 모임: 금요일 10:00 AM 교회 5. 수요 아동부 모임: 매주 수요일 7:30분 6. 장로 권사 피택자 모임: 수요 예배 후 교회 7. 구역모임: 6,7,8월 구역모임은 각 구역별로 의논하셔서 자유롭게 모이시면 되겠습니다. 기도제목) 1. 피택장로 권사 훈련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한 리더로 세워주옵소서 2. 새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목회칼럼 - 2018년8월5일

우리와 2년간 함께 신앙생활 하시다가 지난주 화요일에 PEI로 이주하신 한상희 집사님의 간증을 하나 전하고자 합니다. 갑작스런 이주결정으로 아파트 서블렛이 해결되지 않아서 4천불정도의 패널티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지난 주일에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하나님 저희 아파트 패널티를 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생긴다면 그때는 한달 렌트비를 감사헌금으로 드리겠습니다”그리고는 미리 오백불을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에 오피스를 갔는데 서블렛으로 들어올 사람이 생겼는데 9월1일에 들어오기 때문에 한달 분의 패널티를 내야한다고 했습니다. 약간은 실망스러우면서도 어쩔 수 없지 하고 있는데, 해드 매니저가 잠시 나가더니 한참을 밖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들어와서는 직원실수로 9월1일로 계약해야 할 렌트 계약서에 8월 1일로 싸인을 받은 바람에 패널티가 제로라는 것입니다. 한 집사님은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그 자리에서 체크를 꺼내 저에게 나머지 천불이라는 큰 감사헌금을 써주시는데 저까지 얼마나 감동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패널티를 아파트에 내지 않고 교회에 헌금하고 갈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직원의 실수로 자신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놀랍다고 하시는 것 입니다. 저 또한 비록 간접적이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함께 기쁨의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가끔 하나님이 잘 느껴지지 않고 내 기도를 잘 들어주시지

교회소식 2018년8월5일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광복절 체육대회: 8월 18일 (토) 8:00 AM, Hamstead Park 2. 새가족 모임: 8월 12일 주일 예배 후 친교시간 성가대실 3. 새등록교우 사진촬영: 친교중 4. 성경통독반 모임 휴강: 금요일 10:00 AM 교회 5. 수요 아동부 모임 휴강: 매주 수요일 7:30분 6. 장로 권사 피택자 모임 휴강: 수요 예배 후 교회 7. 구역모임: 6,7,8월 구역모임은 각 구역별로 의논하셔서 자유롭게 모이시면 되겠습니다. 8. 영유아반 교재: 길드룸 책장에 꽂혀있던 영유아반 성경공부 교재가 사라졌는데,,, 혹시 모르고 가져가신 분이 계시면, 최성애 사모에게 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9. 담임목사 휴가: 8월 7일(화) - 11(토) (기도제목) 1. 피택장로 권사 훈련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한 리더로 세워주옵소서 2. 아동부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해.. 자녀들의 성경학교를 통해 신앙이 자라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2018-07-29 목회칼럼

요즘은 한국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다들 더위 때문에 고생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캐나다에 살면서 요즘처럼 이렇게 습하면서 후덥지근한 날씨는 처음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덥고 습하다보니 조그만 일에도 쉽게 지치고 상대의 말 한마디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 건물도 워낙 오래되다보니 냉방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지 않아 무더운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러 오시는 성도들이 얼마나 걱정이 되는지 모릅니다. 시원한 곳에 있고 싶으실텐데... 너무 더워서 예배에 집중을 못하시면 어쩌나... 예배가 길어지면 힘들어 하실텐데... 이런저런 염려들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막상 주일에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비록 덥고 불쾌지수도 높지만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려는 모습과 또 모두들 밝게 서로를 대하고 서로의 근황을 묻고 아이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여기저기 활기차게 노는 모습들을 보면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가슴 한편에는 늘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좀 더 시원한 환경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드리지 못해서... 어서 이 더위가 누그러지고 시원한 환경에서 기쁘게 예배 드릴수 있길 기도하게 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기쁨과 감사로 예배드리는 성도들의 모습을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거라 생각하니 오늘도 그저 감사만 드

2018-07-29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정기 제직회 모임: 예배 친교후 친교실 2. 아동부 여름 성경학교: 8월 3(금)-4(토), 장소: 새생명장로교회, 시간:9:00-3:30분, 등록: 김주완목사, 이정미집사, 정선우선생 3. 새등록교우 사진촬영: 친교중 4. 성경통독반 모임: 금요일 10:00 5. 수요 아동부 모임: 매주 수요일 7:30분 김주완 목사 인도 6. 장로 권사 피택자 모임: 수요 예배 후 교회 7. 구역모임: 6,7,8월 구역모임은 각 구역별로 의논하셔서 자유롭게 모이시면 되겠습니다. 8. 영유아반 교재: 길드룸 책장에 꽂혀있던 영유아반 성경공부 교재가 사라졌는데,,, 혹시 모르고 가져가신 분이 계시면, 최성애 사모에게 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동정) 류연종/한상희 (PEI로 이사), 김현미집사(한국방문), 박군용/배미영집사(한국방문), 유지안(한국방문), 음복진권사(토론토방문), 조수경(한국방문), 홍혜자집사(한국방문), 양하석/조성경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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