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게시물

"말씀이 육신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20200329) 눈이 뜨인자와 눈이 닫힌자

예배알림 (인도자) 예배의 부름 (시편 121편) (시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찬송 20장 ((통41)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참회의 기도 (다같이) 사도신경 (다같이) 성시교독 (128 사순절(5))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 나오는 도다 오직 그민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우너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넘어지는 담과 흔드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트리기만 꾀하고 거짖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마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르르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아멘 찬송 (85장(통85) 구주를 생각만 해도) 기도(박창성

(20200329) 교회소식

교회 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사순절 다섯번째 주일 :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묵상하는 사순절 다섯번째 주일입니다. 2. 성경통독: 성경통독을 작정하시고 매일 1시간씩 97일이면 성경을 일독하게 됩니다. 일삼주오(하루 세장, 주일 다섯장)로 읽으시면 1년 일독이 됩니다 3. 코로나 종식을 위한 합심기도: 매일 밤 9시, 5분동안 각자의 처소에서 4. 제자반, 사역반 모임: 온라인으로 화, 수, 금요일날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5. 전화심방: 이번주1구역, 2구역 6. 헌금안내: 헌금은 수표로 보내시거나 E transfer로 송금해 주시면 됩니다 (새생명 카톡방 공지창에 자세하게 안내) 중보 기도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 새벽제단과 각 처소에서 기도록 풍성하도록 2 새 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 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4.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고통받는 사람들이 치유되고,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20200322) 두려워말고 낙심하지 말라

https://www.youtube.com/watch?v=c7y8ca52nZw&t=18s 예배알림 (인도자) 지금부터 마음을 2020 년 3 월 22 일 주일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예배의 부름 (시편 91:1~4) (시 91: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시 91: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 91: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시 91: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찬송 (다같이) 19 장(통 44) 찬송하는 소리있어 참회의 기도(다같이) 사도신경(다같이) 성시교독(교독문 9 번(시 15 편))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운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찬송(585(통 384)장 내주

(20200322) 교회소식

교회 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1. 사순절 네번째 주일 :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묵상하는 두번째 주일입니다. 2. 주일예베: 정부의 권고에 따라 주중과 주일에 교회에서의 모든 모임은 캔슬합니다. 대신 주일 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3. 성경통독: 성경통독을 작정하시고 매일 1시간씩 97일이면 성경을 일독하게 됩니다. 4. 제자반, 사역반 모임: 온라인으로 화, 수, 금요일날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5. 헌금안내: 헌금은 수표로 보내시거나 E transfer로 송금해 주시면 됩니다. 6. 교우동정: 송지환/김은희집사 득녀 (송레아) 중보 기도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 새벽제단과 각 처소에서 기도록 풍성하도록 2 새 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 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4.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고통받는 사람들이 치유되고,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20200315) 우리가 예배드리는 이유

예배알림 지금부터 온 가족이 마음을 다해 가정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예배의 부름 (시편 95편 6~7)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기도 (온 가족이 한 목소리로 함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주님, 오늘도 건강한 몸으로 주님앞에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수 없지만,, 오늘 가족들끼리 모여 이렇게라도 예배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주님, 오늘 제가 건강하든 아프든 기뻐하든 슬퍼하든 일하든 놀든 혼자 있든 여럿이 있든 당신 손 안에 있음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당신의 목적 있는 섭리 안에 제가 들어 있음을 조금씩 깨닫게 하옵소서. 바이러스가 우리를 위협하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시면,, 손끝하나 머리털하나 건드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에,, 오늘도 믿음으로 예배 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가족들끼리 드리는 이 예배 가운데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심을 믿습니다. 바라옵건데,,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종식시켜 주시고,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고통에서 구원하여 주옵

(20200315) 교회소식

안녕하세요 저희 당회에서 의논한 공고를 올려 드립니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주중예배는 기도회로 전환하고 주일예배만 드려 왔었는데 어제 퀘백 정부의 갑작스런 초, 중, 고, 대학교의 수업 중단과 70세 이상의 외출 자제 권고를 바라보면서 저희 교회 또한 일단 내일부터 2주간 (3월 22일) 주일 예배를 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단 현재 드리고 있는 새벽 기도와 수요 저녁기도는 여전히 계속 진행될 예정이오니 교회 나오셔서 기도하시기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오셔서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2주간은 각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는데 갑작스런 결정이라 내일은 온라인 예배가 힘드므로 단톡방에 가정예배순서와 말씀을 올려드리는 것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다음주일은 온라인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어떠한 이유에서든 교회 나와서 자유롭게 예배 드리지 못하는 날이 올까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현실이 되고보니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예배자의 모습으로 또 기도자의 모습으로 그리고 찬양자의 모습으로 서심으로 속히 전세계가 바이러스로 부터 자유로워 지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자유롭게 예배 드릴수 있길 한마음으로 기도드리길 원합니다. 3월 22일 주일이 지나면 몬트리올 상황을 보고 당회에서 논의 한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히 바

(20200308) 목회칼럼

저는 요즘 전세계에 퍼져있는 코로나 19로 인해 참 많은 생각과 기도를 하게 됩니다. 뉴스를 틀면 온통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내용이 대부분이고, 그 중심에 있던 신천지을 비롯해 이제는 기존 교회들까지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처음엔 단순히 신천지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라 여겼다면 이제는 우리 교회들의 현재의 모습과 또 우리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 일들로 교회가 다시 정결케되기를 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진정한 예배자들이 드러나기를 하나님께선 원하시고 바라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는 우리 새생명 성도들이 이러한 일들로 인해 움츠러드는 삶이 아니라 자신들이 선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고민하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서 실수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환란과도 같은 이때를 잘 이겨내심으로 개인적으로 또 교회적으로 더 단단히 설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 되시 길 마음 깊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일들은 그 원인이 무엇이고 주체가 무엇이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에 이루어 지는 일들이라 여깁니다. 그렇다면 이시간은 우리가 치루는 테스트의 시간이 아닐까요?

(20200308) 교회소식

교회 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순절 두번째 주일 :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묵상하는 두번째 주일입니다. 기도요청서: 목회자들은 매일 새벽에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요저녁에도 함께 모여 나라와 민족과 각 개인의 문제를 놓고 중보 기도 모임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요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매일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제자반, 사역반 모임: 예배후 본당 담임목사 동정: 해외한인장로회 동노회 참석 (2020년 3월 9-11일) 친교: 예배후 따로 친교 음식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차와 커피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우동정: 윤종원집사/이승아성도, Yoon Restaurant(윤식당)오픈, 5613 Cote des Neiges 중보 기도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 새벽제단과 각 처소에서 기도록 풍성하도록 2 새 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 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4.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고통받는 사람들이 치유되고, 더이상

(20200301) 교회소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순절: 이번 수요일 2월 26일부터 4월 11일까지 사순절로 지킵니다. 불어권 선교대회 중보기도모임 :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캔슬합니다. 정기당회: 주일 예배 친교후 목회실 구역모임안내: 당분간 구역모임도 캔슬합니다. 기도요청: 목회자들은 매일 새벽에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중보 기도 1. 기도로 풍성한 교회가 되기 위해: 새벽제단과 각 처소에서 기도록 풍성하도록 2 새 교우들의 정착을 위해: 새 가족들이 캐나다에 잘 적응하도록 3. 예배의 부흥을 위해: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도록 4.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고통받는 사람들이 치유되고,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20200301) 목회칼럼

하루하루가 다르게 확산되고있는 코로나 19 확진자와 사망자 관련 뉴스를 보면서 그동안 수없이 많은 바이러스 사태를 보아왔지만 이번은 일어나는 현상들이 참 많이 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현상 중에 가장 대표되는 것이 교회들의 예배 중단사태입니다. 저희 교회 또한 주중 모임을 잠시 중단하고 추이를 살피고 있지만 솔직히 마음이 참 답답하고 이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우리가 행해야할 길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묻게되는 요즘입니다. 한국은 중국과는 다르게 신천지가 코로나 확산의 중심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신천지는 이단을 넘어선 사이비입니다. 이단이 종교의 바이러스라고 한다면 신천지는 바이러스중에도 변종바이러스인 셈입니다. 우리가 바라보고 기도해야하는 것은 단순히 현상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에게 다가오는 사단의 전략적인 부분을 바라보고 더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앞에 바로서기를 구하여야한다는 것입니다. 예배의 중단이 그저 핍박에 의한 것으로만 여겼었는데 이번 일을 겪다보니 자발적 중단을 하도록 만드는 길도 수없이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어쩌면 환란의 때를 살아간다고 할수있는 상황에서 우리 개개인은 어떤 모습으로 서야하는지 더 민감하게 기도하며 하나님앞에 예배자로 서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몬트리올 새생명 장로교회 

 

Montreal Korean New Life Presbyterian Church

 

ABOUT US
ADDRESS

3400 Connaught Ave, Montreal, QC, H4B1X3

 

Tel) 514-549-8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