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5) 목회칼럼
어제 저희 교회를 함께 섬겨 주셨던 이성자 권사님의 소천 소식을 들었습니다. 2년전 미국 따님댁 방문중에 뇌종양 판정을 받으시고 한국에서 수술을 받으셨는데 그후로 2년간 투병 생활을 하시는 동안 온가족과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기도를 했었는데 소천...
(20181014) 목회칼럼
지난 추수감사주일에는 우리 교회 성도들 외에도 방문해 주신 손님들이 계셔서 예배당이 꽉찬 상태로 예배를 드리는데 마음이 벅차고 감동이 돼서 예배를 드리는 내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한동안 그런 기도를 드릴 때가 있었습니다....
(20181007) 목회칼럼
지난 화요일 새로이 거처를 옮기신 저희 교회 음복진 권사님 댁에 심방을 갔었습니다.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제를 나누다가 음권사님께서 남편 되시는 안재만 집사님께서 살아계셨을 때 예수님을 떠올리시며 함께 지으신 시를 보여주셨습니다. 내용이 참...
(20180930) 목회칼럼
어느덧 9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길을 다니다 보면 벌써 단풍의 옷을 입은 나무도 볼 수 있고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서 여름과 가을이 공존하는 듯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성도들 가운데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