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2018년07월22일
이번 주에 본 뉴스가운데 감동적인 사연이 있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미국 알라바머주 한 시골동네에 사는 흑인청년 월터카는 생애 첫 직장인 이삿짐센터의 첫 출근 전날 자동차가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다음날 가야하는 고객의 집까지는 32킬로...
목회칼럼: 2018년 7월 16일
"딸의 탈동성애를 가능케 한 것은 정죄가 아닌 사랑이었다." 미국 시애틀 갈보리 채플 신학대 학장인 웨인 테일러 목사는 레즈비언이었던 딸이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한 포럼에서 들려주었습니다. 1983년 부활절 아침, 아들만 둘이던...
목회칼럼 (2018년07월08일)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폭염으로 인해 다들 고생이 많으셨지요? 저도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더위에 어어컨을 사러 돌아다녔지만 많은 곳이 품절되고 비싼 것 몇 개만 남아 있는 것을 보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번 불볕더위는 72년만의 더위였다고...
목회칼럼 - 2018/06/24
어제는 한국과 멕시코 2차전 월드컵 경기가 있었습니다. 함께 응원하며 보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참 아깝게 졌습니다. 이런 스포츠 경기가 끝나면 누구는 잘했고, 누구는 못했고, 또 선수들 입장에서는 이랬어야 했는데, 저랬어야 했는데, 후회와 원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