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뻐하는 삶
우리 아파트에는 아침저녁으로 쓸고 닦고 하시는 아저씨 한분이 있습니다. 어쩌다 한 번씩 마주치면 늘 같은 장소를 쓸고 닦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그 분은 항상 콧노래를 부릅니다. 한번은 일층 남자 공용화장실을 사용하려고 그곳으로 가는데, 그...
교육부의 부흥을 위하여
2017년 정유년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8일이 되었습니다. 새해 1월 2일 청년부 주최로 유스와 아동 그리고 부모님까지 30명 이상이 함께 쌩 쏘베 썰매장에서 신나게 썰매를 타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타보는 썰매라 위험할 줄...
2017년을 맞이하며
2016년 한해를 보내고 2017년 새해의 첫날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한해를 마무리 하고 또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일 년 동안의 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 또한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서 나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었나를 생각해...
할머니 손수레가 아우디를 긁었다
“할머니 손수레가 아우디를 긁었다”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하나 올라 왔길 래 무슨 내용인가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양천구 신월동 시장 인근에서 7살 정도의 손자가 할머니가 끄시는 손수레를 밀고가다 옆에 길가에 세워둔 아우디 차량을 긁고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