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마음의 문을 열면
대강절 네 번째 주간을 맞이하였습니다. 대강절이 찾아오면 교회는 매주 한 개씩 4개의 대강절 촛불을 점화합니다. 대강절 첫째 주일의 초는 희망을 상징합니다. 대강절 둘째 주일의 초는 평화를 상징합니다. 셋째 주일의 초는 기쁨을 상징하는데 이때...
서리집사란
이제 우리 교회도 내년에 섬길 서리 집사를 임명해야 합니다. 교회의 직분 중에 집사는 안수받은 집사 즉 안수 집사를 의미하는데 한국 교회에서만 서리 집사 제도가 있습니다. 한국 장로 교회 전통에서 서리 집사를 두는 이유는 교회 안에 목회자를 도와...
대강절의 의미
벌써 2016년의 11개월 4일을 무사히(?) 보내었습니다. 날수로 하면 즉 339일을 보내고 이제 이 한해도 26일만 남겨 두고 있습니다.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렇게도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져서 기쁨과 감사의...
인생의 짙은 안개가 낄 때,,,
토요새벽 예배와 친교를 마치고 성도분들을 배웅하는데 밖에 안개가 많이 자욱하게 끼인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안개가 끼면 예전에 보았던 스토리가 생각납니다. 빌리그레험 목사님이 활동하는 단체에서 내는 잡지 Decisions 라는 잡지에 실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