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회
지난 주 목요일 저와 아내는 새벽예배를 마치고, 런던으로 가서 런던에서 U Haul을 렌트하여 이삿짐을 싣고, 금요일 11시에 런던에서 출발해 몬트리올에 밤 10시에 도착하였습니다. 토요일 새벽 예배를 마치고, 우리 교회 장로님을 필두로...
대청소를 통해 느낀점
어제(5월14일)는 교회 대청소 날이었습니다. 새벽 기도 후 성도들과 함께 힘을 모아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청소를 하시는 새 생명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함께 신앙생활 하시던 분들이 교회를...
부모님을 생각하며
어느 해 가을 지방의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다른 때와는 달리 20년 이상 복역한 사람들은 물론, 모범수의 가족들까지 초청된 특별 행사였습니다. 오랫동안 가족과 격리되었던 재소자들에게도, 무덤보다 더 깊은 감옥에 갇혀 살아온...
나는 이런 목사이고 싶습니다.
이제 부임한지 3주가 되었습니다. 비록 캐나다에 이민 온지 18년이 되었다 할지라도, 여전히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것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심방을 하지 않아 우리 성도님들이 어떤 생각을 하시고, 어떤 마음으로 신앙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