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모임을 통한 은혜를 기대하며..
많은 교회들이 힘들어지기 시작하고 목회자가 다운되고 성도들이 교회를 떠날때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목사님은 성도들을 향해 '목회자 마음을 너무 몰라준다' 이고, 성도들은 목회자를 향해 '성도의 마음을 너무 몰라준다'입니다. 결국...
창립11주년 감사 예배를 마치고
지난 창립11주년 기념 예배는 비가 많이 오는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스러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도님들 중에는 매주가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목회자로서 저도...
창립 11주년을 맞이하며
오늘은 우리 교회 창립 기념 주일입니다. 벌써 11살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나이로 치자면, 여전히 부모님의 손길이 미쳐야 하는 나이입니다. 그동안 힘든 시간을 버티며 헌신과 수고와 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지켜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방을 다니며
3주간의 심방을 다니며 여러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평소 교회에서 뵙고 알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점들도 알게 되었고, 각 가정마다 나누기 힘든 어려움과 기도제목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신앙생활 가운데 얼마나 많은 아픔과 상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