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공동체
사역을 하다보면 가끔은 우리교회 식구들이 아닌 다른 교회 분들과 함께 하는 식사 자리가 있습니다. 대개 많은 분들은 저에게 열심히 하라며 진심으로 부흥되길 바란다고 격려해주십니다. 그런데 때로는 저에게 참고하라며 우리 새 생명 식구들에 대해서...
다시 시작하는 주일학교
제가 새 생명 교회에 부임하고 눈에 보이는 큰 변화는 아니라 할지라도 성도들의 마음이 밝아지고, 교회에 대한 생각들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모이기에 점점 열심을 내는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 문화학교와 청년부 모임을 위해 10명...
새로운 교회 간판을 세우며...
어제 드디어 새로운 교회 간판이 제작되어 교회 앞에 세워졌습니다. 제가 처음 이 교회 부임했을 때, 우리 교회 오래된 간판은 색이 바라고, 페인트가 벗겨져 있었고, 기둥들이 비뚤어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꼭 새 생명 교회의 모습 같아서...
7, 8월 전교인 토요 새벽 예배를 선포하며....
지난 한주는 영적으로 육적으로 참 많이 힘이들고 다운되는 주간이었습니다. 왜 이럴까 하고 곰곰히 생각하고, 기도하며, 묵상하는 가운데, 두 가지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처음 드는 마음은 제가 이곳으로 청빙되어 온지 3개월째 접어들면서 그동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