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시작하며...
새해 1월의 첫 주일 입니다. 많이 추운날씨임에도 우리에게 건강을 허락하셔서 이렇게 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올해도 우리 앞에 많은 순간들이 펼쳐질 것 입니다. 마음에 소원은 늘 즐겁고 행복한 일만 일어나길...
2017년을 마감하며...
오늘은 2017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려 오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올 한해 ,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하나씩 이루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또 이루어가는 과정중이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한편으론 계획이...
성탄절을 맞이하며
요즘 상당히 춥고 정말 겨울이 왔구나! 실감할 정도로 기온이 많이 떨어진 날씨입니다. 저도 캐나다 겨울을 열아홉 번째 지내고 있지만 여전히 겨울은 힘든 계절 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만약 겨울이 춥지 않고 눈도 오지...
서리집사의 조건
벌써 12월 셋째주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도 내년에 섬길 서리 집사를 임명해야 합니다. 서리 집사는 한국 교회에만 있는 전통입니다. 서리집사를 두는 이유는 목회자를 도와 교회의 행정과 운영의 일에 함께 참여하여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기 위한 목적이...





